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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현장] 세포라 2호점, '500m 대기줄' 없었지만…中 관람객 눈도장
  글쓴이 : 진랑동     날짜 : 19-12-04 05:17     조회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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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라 코리아가 명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1호점 오픈때 500m 이상 약 600여 명이 줄을 서 있었던 것과 달리 2호점 오픈 당시 대기 고객은 100여 명으로 파악됐다. /중구=이진하 기자

2020년까지 14개 매장 오픈 계획 순항할까

[더팩트|중구=이진하 기자] 세포라 코리아가 강남에 이어 쇼핑의 메카 명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뷰티 공룡'의 두 번째 무대는 지난 10월 600여 명의 고객들이 몰려들면서 수백여m에 달하는 대기 행렬이 만들어질 만큼 화려했던 데뷔 때와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중구 롯데 영플라자에 443㎡(약 134평) 규모로 들어선 세포라 2호점을 방문했다. 1호점 오픈 이후 41일 만이다.

세포라가 한국에 첫선을 보인 지난 10월 24일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파르나스몰에는 오픈과 동시에 약 600여 명의 고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2019년 10월 24일 자 <[TF현장] '대기만 500m' 세포라 1호점, 베일 벗은 '뷰티 공룡' 고객 줄이어> 기사 내용 참조)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다. 많은 고객들이 몰릴 것이란 예상과 달리 백화점 오픈 시간인 10:30분을 기점으로 약 한 시간 동안 2호점을 찾은 고객 수는 100여 명 안팎인 것으로 확인됐다.

초반 반응에는 다소 온도 차가 있었지만, 눈에 띄는 변화도 있었다. 눈에 띄게 늘어난 외국인 고객들의 비중이다. 이날 대기 인원 100여 명 가운데 약 20%는 외국인 고객이 차지했다.

실제로 세포라 측이 두 번째 전략 거점으로 명동을 선택한 데는 외국인 관람객들이 밀집한 지리적 특성과 무관하지 않다.

지난 10월 24일 세포라가 한국에 첫 선을 보였다. 당시 세포라 1호점에는 6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대기하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런 41일 만에 오픈한 2호점은 생각보다 썰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예주 기자

세포라는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명동 지역의 특성을 고려, 모객 노하우를 갖춘 롯데백화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의 뷰티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포라 중국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디올'과 '랑콤', '에스티로더'와 '겐조키' 등의 브랜드로 중국인 고객들의 발길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세포라 관계자는 "롯데, 신세계백화점과 면세점의 럭셔리 브랜드에서부터 H&B 스토어까지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갖추고 있어 입점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의 반응에도 다소 차이가 느껴졌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다수의 국내 고객들은 기존 매장과 비교해 참신한 브랜드가 없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20대 고객 신 모 씨는 "처음에는 기대감을 가지고 줄을 서며 기다렸지만, 막상 와보니 기존의 뷰티 편집숍이랑 다른 게 없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친구와 세포라 2호점을 찾은 안 모 씨는 "해외여행에서 봤던 세포라와 좀 다르다"며 "국내 제품도 많은 편이라 새롭지 않아서 기존에 가던 매장이나 H&B(헬스앤뷰티) 스토어를 가게 된다"라며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반면, 중국인 고객들은 달랐다. 한 중국인 고객은 "인기가 많은 한국산 화장품은 물론 중국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글로벌 브랜드까지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좋았다"라며 "매장 근처에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많은 것도 큰 장점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포라는 명동 롯데 영플라자점에 이어 내년 1월 신촌 현대 유플렉스에 3호점을 연다. 오는 2020년까지 총 14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jh31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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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일본 수출규제 대응 4차 TF회의 인사말. 사진제공=경기북부청

[의정부=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 ㈜써브는 5년 이상 연구를 거듭하며 ‘항공용 알루미늄 팔레트’를 개발, 국산화에 성공했다.

팔레트는 일종의 ‘받침대’로, 고객의 수하물을 항공기까지 운반하는 데 쓰이는 제품이다. 특히 써브의 제품은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기 탑재장비 기술 표준품 형식승인(KTSO)’을 획득, ‘항공 분야 소재부품 국산화 1호 기업’이란 타이틀을 얻게 됐다. 최근에는 국내 기업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성공에는 경기도 도움이 컸다고 써브 측은 설명한다. 경기도가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해 추진하는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특례 지원사업’에 선정, 4억원을 지원받아 미국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비용, 원부자재 구입을 위한 운전자금 등에 활용했기 때문이다.

화성시 소재 포토레지스트 생산업체 ㈜동진쎄미켐도 써브과 엇비슷한 행로를 걸었다.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기판 제작에 쓰이는 감광액 재료로 일본의 수출규제 대상 핵심소재 중 하나다.

동진쎄미켐은 극자외선(EUV)용 포토레지스트의 국내 최초 생산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조성을 추진 중인 총 18만㎡ 규모의 ‘동진일반산업단지’에 해당 생산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소재 국산화 기업의 원활한 생산활동을 지원하고자 9월 산단 심의위원회를 개최, 동진일반산단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더불어 화성시와 실무협의 및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쳤다. 이후 11월 화성시에서 산단 계획을 승인, 이르면 내년 중 생산시설을 준공해 극자외선(EUV)용 포토레지스트의 본격 생산에 들어갈 전망된다.

이처럼 경기도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9월부터 연구개발 225억원, 자금지원 100억원, 전략수립 1억원 등 326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수입시장 다변화와 첨단기술 국산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올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특례보증으로 119건 352억원을 지원해 경영안정을 도모했으며, ‘글로벌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을 통해 반도체-센서 제조업체 ㈜멤스팩 등 11개 유망 기업을 선정, 부품개발 및 시제품제작 등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시스템 반도체 국산화 연구지원사업, 소재부품 국산화 펀드 등 다양한 ‘일본수출 규제 대응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런 직접 지원사업 외에도 산·학·연·관 협력을 위한 소재부품 연구사업단 구성·운영,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경기도 경제현안 진단 및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용역, 소재·부품산업 육성 조례 등 근본적인 산업체질 개선을 위한 시책도 지속 추진해 왔다.

한편 경기도는 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도 및 도 산하기관, 전문가, 기업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 대응 4차 TF회의’를 열고, 그동안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TF회의에서 “이제 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 차원을 넘어, 경제·산업 전반의 체질을 개선해 기술독립 강국으로 발전해 나갈 때”라며 “관계 부서·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의 신속한 집행과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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